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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대통령 기념사에 졸고 있는 황교안 논란

category 분류없음 2019.03.01 12:00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기념사에서 졸고 있어 논란중입니다. 

기념사 중에 졸고 있다가 기념사 중간에 박수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깨고 한박자 늦게 박수 치는 모습이 생방송 화면에 잡혀버린 것이죠.




문재인 대통령이 한참 빨갱이 낙인 얘기를 하면서 색깔론 논란과 친일잔재 청산을 하자는 데 아무리 듣기 싫어도 그렇지 저렇게 티내면서 졸고 있는 모습은 정말 아니지 않나요?





토트넘에서도 독립투사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는 하루가 되라며 이렇게 삼일절 100주년 기념 축하 메세지를 띠워주는데 우리나라 국민 그것도 당대표인데 너무한 것 아닌가요?





황교안은 이건 졸고 있는 사진으로 논란이 되면 설마 생각에 잠겼다거나 순국선열에 대해 잠시 고뇌에 빠졌다고 변명할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아무튼 자유한국당 당대표로써 기념사에 졸고 있는 모습은 당분간 논란이 되어 회자될 것으로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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